
요리요정 라쿠쿠와 오색비빔밥
글 : 서영아 그림 : 민택기
2009년 10월 웅진주니어
너무도 귀여운 요리요정 라쿠쿠...
텔레비전 방송에서 '천사랑'을 보면 그 곳에서도 요리요정이 나온답니다.
바로 '요리곰'
그 친구도 라쿠쿠처럼 친구들에게 맛있는 요리를 해 주는 것이 취미랍니다...
요리요정 라쿠쿠....
친구들을 위해 어떤 요리를 할까..!! 생각하다가 오색 비빔밥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두둥~~~~
쿠쿠라라 라쿠쿠 두두두두둥~~~~~~~"
맘법의 주문을 외우면서.....
하얀 밥위에 초록야채, 노랑 달걀, 빨간 고추장, 까만 김....!! 마지막으로 고소한 참기름~~^^
토끼 친구랑 맛있게 먹어야겟어요^^000


우리 호야가 토끼 친구의 이름을 지어주었지요..'쿠라' 라고..*^^*
우리 호야도 친구들과 먹을 맛있는 요리를 할거랍니다..

여러가지 색의 야체 과일을 색깔별로 구분해서 어떤 색인지 알아도 보고
그것들마다의 생김새 특징도 말해봅니다^^
그리고 싹둑싹둑 잘라요

피망의 씨는 빼야한다며 빼고, 토마토의 속도 파내야 맛있다고 하네요. 우리 요리사님께서..ㅎㅎ
커다란 볼에 넣고 섞어섞어~~~

재료는 점점 더 늘어납니다.
소스도 넣고..ㅎㅎ
뜨거운 불에 볶아야 맛있다고 호야가 볶아요~~~
나름 불조절도 해가며...

"엄마, 드세요... 뜨거우니까 조심해서 드세요...!"
"냐암~~~맛있다.."
"엄마,,,, 그렇게 먹으면 목에 걸려요오~~"
"조심히 먹고 형아 마중 가야겠다..^^"
"엄마, 난 형아꺼 준비하고 있을게요~~^^"
유치원에서 돌아 온 형아에게 호야는 한 접시 푸짐하게 내어 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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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엄마를 위해 맛난 요리도 해주고..딸 못지 않은 애교많은 아들인걸요..^__^
형아도 생각할줄 알고 두 아이들덕분에 든든하고 행복하시겠어요..^__^
답글
미달이
요리를 좀~ 할줄 아는데요???ㅋㅋ
색깔이 너무 이뻐서 맛있어 보여용...
장남감 요리...너무 즐거웠겠어요~
형아도~ 맛있게 얌얌 먹어주었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