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처럼 요즘 먹어도 돌아서면 다시 배가 고프고 하네요..
^^
이번에 힘들게 둘째를 가졌거든요..
둘째는 큰아이 젖 떼고 부터 줄곧 기다려왔던터라 지금 터울은 좀 많이 나지만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답니다.
그런데 문제는 입덧의 시기가 찾아와서 안그래도 아가몫까지 배가 꺼질날이 없는데..
먹은걸 게워내고하니 밥먹는게 허무할 정도네요..ㅋㅋ
(전 먹고나서 게워내는 입덧을 하더라구요.. 첫째떄도 그랬구요..)
그래도 다행이 음식냄새도 못맡을 정도는 아니니 다행이다 싶지만..
얼른 이시기가 지나갔음 하고 바라고 있답니다.
아마 올한해를 마무리 할때쯤은 괜찮아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네요..
^^
그래도 아기가 건강하게 자라준다면 이까짓 입덧쯤.. 열심히 이겨내야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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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입덧이 좀 심하신가봐요~
게워내는거 정말 힘든데...
그래도 잘 드시고해서 그나마 다행???ㅋ
하루빨리 입덧이 끝나시길 바래요...
건강하고 튼튼한 아이 낳이실꺼예용~
답글
스쿨홀릭
점점 더 마르시겠어요...ㅜㅜ;;;
드시고 나서 게워내니.. 얼마나 힘드세요... ㅜㅜ;;
말씀처럼.. 그래도 아가가 건강하게 자라고 있을테니.. 힘내세요~! ^^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