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1-21 01:46
조회수 3,054
댓글 2
이제는 슬슬 자야겠어요~~
방안에서는 울아들하고 신랑은 쿨쿨 자고 있네요~~
점심에 울 아들이랑 낮잠을 자서 그런지..
아직까지 잠이 안와서 잠시 들러보고 있었네요
내일은 주말인데..날씨가 어떨지...ㅡㅡ??
다들 주말 계획 잡으셨어요?
저는 그냥 집에서 푹...쉬어야 겠어요..
이제는 돌아다니는것도 힘드네요...
다들 좋은 꿈 꾸세요~~
아진러브
답글
미달이
아진러브
늦은잠을 주무셨으니 하루가 힘들지 않으셨나 모르겠네요..^^
답글
미달이
햇볕은 좋은데 추워요...
퇴근하고 아이들하고 책도 보고 만들기도 하면서 놀아줄려고 해요~
맘처럼 잘~ 될지 모르지만...
몸도 무거워지셔서 외출하기 힘드시겠어요~
주말에...따뜻하게 푹~~ 쉬세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