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미달이
등록일 2009-11-21 11:17
조회수 3,081
댓글 1
오늘 친정엄마가 오신다네요~
주중에 김장하셨다고...
김장하신거 가지고 오신다네요~
주말 농장에서 배추랑, 무랑...키우셔서
담근 김치...
벌써부터 입맛이 사르륵...ㅋㅋ
퇴근하고 언릉 가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진러브
답글
아진러브
친정엄마의 솜씨가 깃든 김장이라.. 정말 맛있겠어요..
제목만으로도 군침이 흐르네요..
저흰 지난주 일요일에 어머니께서 동네분들과 하셔서 제가 올해는 힘이 덜었네요..^^
맛있는 엄마표 김장으로 맛있는 저녁드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