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칼칼하고 아프네요..
일주일 내내 남편이 출장 다녀와서..
오늘 첨.. 만났는데..
애들 보느라 고생했다고,,
점심을 외식했지만.. 목이 부어서 그런지
맛없게 먹었어요..
아이들도 감기..
저도 감기..
남편은.. 월요일부터 해외출장인데..
감기 안 옮았으면.. 하는데.. 걱정되네요.
베트남에도 신플때문에 난리라는데..
출장가는 남편이 정말 걱정되요.
열심히 비타민 챙겨주고 있습니다..ㅎㅎㅎ
지금 베트남은 13도래요..
춥다고 난리가 났다네요...
우리가 생각하기엔 가을 기온인데 말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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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이젠 잔기침까정...
병원가서 약 처방 받아왔는데 잘 안챙겨 먹네요...ㅋ
신랑분이 해외출장을 자주 가시네요...
신종때문에 걱정 많으시겠어요~
영양제(비타민)열심히 챙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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