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정자동에 살다가 용인 수지로 이사왔네요..
우리아이가 4살인데 둘째가 태어난바람에 저도 고민많이했습니다.
그래서 산후조리할때 아픈 몸 이끌고 여기저기 많이 알아봤는데 작년에 새로 생긴
어린이집이 있는데 그곳으로 보냈어요..
걱정 많이했는데 소수정예에 원장님 본인 건물이라서 돈에 그렇게 연연해하지 않는듯하고
아이들한테 정을 많이 주시더라구요..
차량운행도 원장님 직접하시구요...
저도 아는 사람 없어서 직접 제가 발품팔아 알아본거예요..
정자동의 예뜰어린이집이예요,,
전화번호는 제가 가지고 있는게 없구요..
원장님 핸폰번호만 아네요..
019308 7221네요.. 저는 예인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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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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