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5세,6세,7세가 되는 맘들은 이젠 우리아이 어느 유치원에 보내야 하나 하는 걱정으로 가득찬 계절이 왔네요. 수많은 유치원에서는 교육 설명회를 하고 여기저기 쏟아져 나오는 각종 정보들로 머리가 지끈지끈 ㅠ ㅠ
아이를 둘이나 보내본 저로서는 교육이나 시설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아이들의 점심이나 간식등 먹거리가 제일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되네요. 솔직히 유기농이다 뭐다해서 급식비도 많이 받더군요.헌데 과연 진짜로 유기농으로 아낌없이 식재료를 써서 아이들에게 풍요롭게 먹이는 곳이 얼마나 될까 감히 의심해봅니다. 어떤 곳은 유기농 식재료는 커녕 아이들 먹는 양도 턱없이 부족히 주고 생일 잔치다 뭐다
해서 받은 음식들을 냉동실에 모아놓았다가 다시 재활용해 간식으로 내놓기도 한다고 하네요. 정말 로
이런 걱정을 싹 없애 주는 곳을 소개해 볼까합니다. 신곡동에 있는 세종유치원이라는 곳이 있는데요 여기는 솔직히 조금은 오래되서 시설은 그리 최신은 아니지만 단독 건물로 나름 운치있고 예븐 유치원이에요. 시설은 그리 썩 마음에 들지 않지만 먹거리에 있어서는 최고라고 생각이 됩니다. 음식맛도 좋고
무엇보다 김치며 모든 음식을 조리사님이 직접 만드시며 양도 풍부하고 간식도 인스턴트가 아닌 직접 자연식품으로 다양하게 나와서 너무 좋은것 같아요. 그래서 먹거리를 중요시여기는 분에게 강추합니다. 판단은 엄마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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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조리사님이 직접 맛있게 만들어주신다니...
의정부 신곡동에 사시는분들한테 좋은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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