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들려요~
둘째 덕에 완전~~ ㅠㅠ 넉다운 생활이네요
컨디션도 엉망이고...
의욕도 상실이고
짜증도 스트레스도 너무 많아지고..
화도 많아지고
그러다 보니 울 딸래미 맨날 혼나고 맞고 있어요 ㅠㅠ
참 불쌍해요 제가 봐도
너무 미안하고...
누군가에게 아이를 맡기고 싶을 뿐이네여
흑...
잠도 너무 많아져서 자꾸 아이냅두고 자버리고 그러다 보면 옆에서 자거나 찡찡대고 ㅠㅠ
이럼 안되겠다 싶은 날들의 연속이네요
어찌 바꾸어야 할꺼 같은데
제가 컨트롤이 되지 않아요
그냥 막 피곤만 하고 무기력 하고 ㅠㅠ
정말 힘이 드네요
그러다 보니 컴할 시간도 나지 않아요
또 하기도 싫어지구요
오늘은 머 할께 있어 잠시 들렸다 글 남기고 가네요.휴~~
한숨만 나오는 나날입니다 흑..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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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임신하면 정말 잠이 많아져서 돌봐야할 아이가 있으면 넘 힘들어보이던데..ㅠㅠ
아이가 엄마 임신하면 변화를 귀신같이 알아서 더 보채고 힘들게 하더라구여..
저도 은비맘님 잘 계시나 궁금했는데 글에서 힘겨움이 묻어나네요..
주말에 남편분께 은비 맡겨두고 기분전환을 하시거나 푹 쉬시면 좋을것같은데..우째요..
힘드시더라도 기운내시구여 은비에게 이야기도 많이 해주세요..그러다 출산하고 나서도 힘드실까 걱정되네요..힘내세요 아자아자!!
답글
미달이
입덧에 쏟아지는 잠 때문에 하루하루 힘드신가봐요~
은채랑 놀아주지도 못해서 맘도 아프실꺼 같고...
이번주는 날씨가 많이 춥지 않네요...
은채랑 가까운 공원이나 동네 한바퀴 돌면서 기분전화도 하세요~
답글
은비맘
날이 추워서.ㅋㅋ
스쿨홀릭
제목을 보고는 "그럴 리가 있나요!!!" 하고 생각하며 웃음 짓고 들어왔는데.... 흑흑;;
둘째 때문에 고생 많으신가봐요..ㅜㅜ
은비양도.. 동생을 맞이하기 위한.. 언니 혹은 누나가 되기 위한 시련을 겪고 있고.. ^^;;;;
그래도 그렇다고 집에만 계시면 더 늘어지고 힘드니까.. 조금만 힘 내셔서..
은비양과 함께 동네 나들이라도 하시고 그러세요~~
은비맘님 곁에는 항상 응원하고 있는 스쿨홀릭과 맘스쿨이 있다는 거 잊지 마시구요~! ^^
홧팅하세요~!!! 아자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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