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여러가지 헝겊과 실을 준비했어요.
실만 보면 무조건 얼굴에 문질문질~~실은 좀 까끌까끌해요.ㅎㅎ
여러가지 천의 느낌도 알아보구요
색과 무늬도 살펴봐요.
천만 보면 치마라구 두르려구 해서 자르는 동안이 더 힘들었다는거..
풀칠도 혼자서 어찌나 금방 해버리는지요.
꽃만들때 끈 묶기도 같이 하자구 해서 같이 하는데 ㅋㅋ 시간은 더 걸리고
그래도 자기가 한거 라구 좋아하네요.
나비와 꽃 달팽이 만들고 잎사귀는 색칠해줬어요.
다 만들고 나서 작품 감상중~
희수 나비는 달리기 한다구 하네요.
이거 생각보다 시간이 오래 걸려서
나중에는 살짝 지루해 하기는 했는데..
아무래도 집중시간이 짧다 보니
만들고 나니 정말 정말 더 예쁜 꽃밭이 된거 같아서 너무 뿌듯해요.-엄마마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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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알록달록 넘 예뻐요..ㅎㅎ
시간이 오래걸려서 힘들긴 했어도 다 하고 나서 희수가 넘 뿌듯했겠는걸요..ㅎㅎ
넘 멋져요..^__^
답글
미달이
희수는 풀칠도 너무 잘하는거 같아요~
집에 못쓰는 천이 있는가??? 한번 찾아보고 아이들하고 놀아봐야겠네요~
답글
스쿨홀릭
희수 나비는 달리기 중..
너무 귀여워요~ ㅋㅋㅋㅋ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