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에 새송이 버섯을 유치원에서 가지고 왔었죠..!!
그것을 기르기 시작했답니다.
오늘 보니 변화가 눈에 딱 보이네요..^^
그 전까지는 그냥 균사체(?)가은 것이 부풀어 보였던 정도였는데 말입니다...

"와~~엄마, 이거 봐요.. 여기 이롷게 있었어요..ㅎㅎ"
"우리가 뚜껑을 닫아 놓았는데도 그 사이로 버섯이 이렇게 자랐네.."
"엄마, 나도 보여주세요...."
진이 호야가 정말 신이 났습니다....*^^*
뚜껑에 붙어 있던 것들은 떼었습니다.
버섯기르기에 Tip 작은 버섯을 잘라내어야 더 크게 잘 자란다..!!
이제 이녀석을 더 잘 키우기 위해서....
그릇에 물을 떠 그 속에 버섯통을 담구어 놓습니다. 그럼 습도 조절이 확실히 용이하겠지요~~!!


마지막으로 비닐을 씌워줍니다...
우리 집이 조금은 건조한 편이다 보니.....
습도조절이 관건이네요...^^
우리 모두 말해줍니다..
"사랑하는 새송이야 숙쑥 잘 자라라~~~~~~~~~~``*^*"







> 








시은맘
아이들에게 좋은 경험이 되겠어요..^__^
정말 가족들의 바램처럼 쑥쑥 자라서 나중에 반찬으로도 해먹을수 있었음 좋겠네요..^^
답글
미달이
벌써...이만큼 자랐네요~
아이들 교육에 좋을꺼 같아요~
잘 자라서 맛있게 된장찌개에 넣어드리면 좋겠어요^^
답글
스쿨홀릭
이렇게두 기를 수 있군요.. ㅎㅎ
그냥 물에 담궈두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완전 신기해요~~~~
ps. 새송이야, 쑥쑥~~ 잘 자라라~~~ ㅎㅎ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