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현규현서맘
등록일 2009-11-26 17:52
조회수 3,344
댓글 2
오늘따라 유난히 꼬맹이와 함께 하는시간이 힘들고 벅차게 느껴지네요.
요즘들어 울 꼬맹이에게 "현서야! 엄마랑 노는거 심심하지?" 물으면
"응" 하네요...그래서 "그럼 현서 유치원갈까?" 물으면 "아니! 안심심해...
유치원 안갈꺼야" 해요...엄마랑 더 있고 싶은 모양인데....제가 힘이
들어서...내일이면 언제 그랬냐는듯 좋아지겠죠? *^^*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별다른 일 없어도 체력이 딸리고 힘든날이..
그런날은 아이에게 미안해도 푹 쉬어버려요..
엄마가 얼른 기운차려야 아이에게도 좋으니..
이번 주말에 푹 쉬시고 담주엔 활기차게 컨디션이 좋아지시길 바래요..^__^
답글
미달이
전 비오기전엔 여기저기 아프네요...(울엄마 아프시듯...ㅠㅠ)
저도 요즘 아이들한테 짜증도 많이 부리고 화도 많이 내고 있네요~
맘속으로 참자...참자...외쳐대지만...
오늘은 아침에 살짝 우중충 하더니 햇볕이 나네요~
오늘은 컨디션이 좀 괜찮아지셨나요? 현서랑 오늘은 재밌게 많이 놀아주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