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죠.
아이들이 어릴때는 크리스마스를 그냥 지나쳤는데..
이젠 크리스마스의 의미를 알고
즐길줄 아는 나이가 되었어요.
요 녀석들 은근 산타 할아버지한테 받을
선물도 기대를 하고 있는데... ...
무슨 선물을 받고 싶냐고 물어보는게 저의 일과가 되어버렸어요..ㅋ
트리를 장식하면서 노래도 부르고,
책에서.. 그리고 영화에서 트리 장식하는 장면이 기억이 나는지
흥얼 흥얼 허밍을 하면서 장식을 하네요.
작은 녀석보다 큰 녀석이 더 신난듯~~ ㅎㅎ
거실 한 가운데서 장식을 해서..
위치를 어디로 정할지 선정한 다음
오며 가며
우리 가족 모두 볼수 있는 곳으로 선정~!!!
윗층에서 내려오면서 보고
서재에서 책 읽으면서 보려고 위치를 잡아 봤습니다..^^
앞으로 한달정도 있어야 크리스마스인데..
저희집에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ㅋㅋ
올 연말까지만 장식하기로 하고,, 먼저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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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아이들 트리장식하는거 참 좋아하는데 저희는 제대로 해본적이 없네요..애기때말고는..^^;;
사진 보니 저도 하고 싶어져요..여기다 캐롤까지 틀어주면 넘 좋을것같아요...ㅎㅎ
넘 멋져요..^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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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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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생각보다 큰데요???
아이들이 직접 만들어서 더 신나고 재밌었을거 같아요~
한달동암 집안 장식을 멋찌게 해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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