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한해가 시작될때 마음 먹은게 있는데요.
열심.. 말그대로.. 열렬한 마음으로 열심으로다 모든일에 임하자는 거였죠.
그래서 뭐 놀지않고 나름 바쁘게 살고 있다고 중간 평가를 내리고 있는 중인데요.
요즘 제가 열공하고 있는 분야가 있답니다.
쨔쟌.. 맘스쿨에서 공부하고 있는 한글 지도사과정이에요.
사실은 정말 소박한 소망에서 시작되었는데요.
그러니까 우리 둘째 녀석을 너무 소원하게 키우고 있다는 자책감과 반성을 해보면서
아이한테 혈기부리지 말고 범죄^^행하지 않고 온유와 담대함으로 나름 정말 자녀를 노엽지
않게 훈육으로 키우고 싶다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어요.
6살로 이제 슬슬 한글도 알려주고 싶기도 햇구요.
다들 이런경험있으시죠^^
한글이 국어교육, 더 한걸음 나아가서는 독서교육의 초석이 되기도 하기에 이왕이면
엄마인 저도 체계적으로 배운뒤 아이랑 함께하면 좋겟다 싶었어요.
유아기 언어와 독서지도가 아이의 평생 학습 습관이 된다는것도 다시금 깨닫고 있습니다.
아쉽게도 5월초가 되면 수강기간이 끝나서요.요즘 게을러진 저를 더 다독이고 있답니다.
저도 역시 진행중인 교육이지만 더욱 열의를 활활 태우고 있습니다.
뭐 내아이도 가르치고 더 나아가 수료후엔 자격증도 준다니 아이가 있는 엄마라면 도전해 보는것도 좋을듯 해요.
좀더 자세한 내용은 하면서 저도 올릴게요.
아..요번주도 열심히 임해볼까해요. 아자 아자.

http://blog.naver.com/titlis97/40105418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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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욱스
강의가 너무 좋죠~
정말 큰 도움 된답니다..
저도 열공중..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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