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오밥 헬로 에니멀즈 - Babies 를 만났어요^^..........."
일단 표지의 그림과 알록달록 글씨가 눈에 쏘옥 들어왔습니다.
세 마리의 이쁜 동물이 무엇을 하고 있는지, 또 그 동물의 이름은 무엇인지,
어떤 이야기들로 꾸며져 있을지 정말 궁금했다니다.
책을 보자마자 우리 호야는
"엄마 이거 내 책이에요?"
"엄마, 이거 영어다~~~^^"
"엄마, 읽어줘요 어서....빨리요^^"
CD도 먼저 꺼내어서 CD 보관함에 챙겨주시고...*^^*
그 자리에 앉아서 몇 번을 펼쳐보고 또 읽어주고....*^^*
아무튼 흠뻑 빠져버렸답니다..*^^*
어렵지 않은 단어와 문장으로 우리 엄마드도 충분히 독해가 가능해서
엄마의 자존심(?)도 세울 수 있었답니다...^^
책을 보면서 책 속의 아기동물들
Cheetah, Meerkat, Crocodile, Fox, Duck, Turtle, Rabbit 이 좋아하는 것들을 흉내도 내보고...*^^*
"엄 호야는 Duck 과 Dog 의 발음이 비슷하게 들렸나봅니다..ㅎㅎ
그래서 다시 한 번 더 비교..^^
호야가 요즘 영어발음으로 젤 좋아라하는 .Crocodile 을 발음하며 정말 신이났더랬지요...
처음 발음해보는 Meerkat, Fox........
이 책 속에는 좋아하는 동물, 처음 보는 동물, 그리고 처음으로 말해보는 동물도 있어서
우리 호야에게 자극은 제대로 되었답니다.
"바오밥 헬로 애니멀즈 - Babies로 이렇게 놀았어요^^"
첫 번째 놀이는요~~~
먼저 아기동물들의 단어카드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처음엔 사진과 단어를 따로따로 놓고... 단어를 찾아주기로 했지요...!!
아기동물들의 흉내를 내면서요~~!!

단어카드가 다 만들어졌어요.
이젠 동물 흉내도 내보고 책을 보녀 무엇을 좋아하는지도 다시 한 번 더 이야기 해봅니다.

새로운 동물도 배우고 그 동물들의 특징도 알라보고 휴내도 내어 보는 재미있은 시간이었습니다.







> 








시은맘
동화속 이야기를 이용해 카드로 다시한번 알아보고 흉내도 내보고 좋은 시간이 되었겠어요..
전 영어 울렁증이 있어도 쉽고 어렵고를 떠나서 멀리하게 되던데..ㅋㅋㅋ
아이가 넘 즐거워하네요..^__^
답글
wzjjmumh
수정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