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1-30 01:25
조회수 2,842
댓글 2
오늘 다들 즐겁게 보내셧어요`~
이제 월요일...11월의 마직막 날이네요`~
벌써 2009년도 한달 남았네요~~
우~~~시간이 무지 빨리 가는듯해요`~
12월에 울 뱃속에있는 이쁜아기를 만날수 있다는..
기쁨과 약간에 두려움이 있네요~~
건강하게...잘 태어나야 할텐데요~~
지금도 뱃속에서..열심히 엄마를 차고 있네요.ㅎㅎ
언능 자라는 뜻인가...ㅋㅋ
이제 저도 슬슬 자야겠어요~~
다들 좋은꿈들 많이 꾸세요~~
시은맘
답글
미달이
시은맘
올해가 마의 2009년이라고 야그한지가 엊그제 같은데 정말 세월이 빠른것같아요..ㅎㅎ
한해 잘 마무리하시구여 날씨가 슬슬 추워지니 따뜻하게 입고 다니세요..^__^
답글
미달이
그래도 이쁜아가 만날날이 기다려지시겠어요...
그동안 건강관리 잘~하시고...이쁜아가 순풍...낳으셨음 좋겠네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