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도서 | 명작동화 이솝우화로 필독서 랍니다

글쓴이 내조의여왕

등록일 2012-07-17 11:26

조회수 3,491

댓글 0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명작동화 필독서 이솝우화로 읽어요.

명작동화의 필독서는 뭘까요?

흔히들 아는 공주와 왕자가 나오는 이야기를 생각하시나요?

하지만 유아들을 위한 명작동화의 우선은 이솝우화라 생각합니다.

저는 톨스토이에서 나오는 전집으로 명작, 재치있는 이솝우화 지혜로운 탈무드를 들여 아이와 읽고 있습니다.

옛 지혜를 담고 있는 전래동화와 함께 입학 준비의 독서목록에도 리스트 업 되어야 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명작동화로서 이솝우화는 아이들에게 친숙한 동물들이

의인화되어 펼쳐지는 내용은 짧지만

아이들에게 교훈을 심어주기에 알맞다고 해야하겠네요.

때문에 이솝우화와 탈무드를 읽으면서 느끼게 되는건

세계적으로 유명한 내용의 이야기인 명작동화와

아이들의 가치관과 인성을 책임지는

인성동화의 역활을 하는 책이다 싶은거지요.

자 이제는 이솝우화의 책 내용 속으로 들어가 봅니다.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도끼자루라는 단어도 물푸레 나무라는 말도 아이에게는 생소하네요.

이러면서 아이의 어휘는 확장되는거겠죠!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이번 이야기의 글밥은 한글을 익히고 있는 우리 아이가 읽어낼 수 있기 수월한 수준이네요.

하지만 오늘은 제가 읽어줍니다.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대화체가 들어가니 아이는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나무들의 대장은 떡갈나무인가봐"

아이가 듣다가 말을 하네요

그러고보니 떡갈나무가 많이 그런 대장의 역활을 했죠, 아마?!^^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나무꾼은 이 물푸레나무로 도끼를 만들어요.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걸까요?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저런저런

나무꾼은 그 도끼로 숲의 나무들을 베어버렸습니다.

숲의 대장 떡갈나무도 베어졌습니다.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이제서야 후회를 하게되네요.

"물푸레나무를 내주지 않았다면 도끼에 쓰러지는 일은 없었을텐데..." 하고 말이죠.

이번 책에서 배우는 지혜는

나무들은 물푸레나무가 볼품없다고 무시했다가 도리어 크게 당하고 만것입니다.

다음은 유아들이 읽는 명작동화 이솝우화의 두번째 이야기입니다.

<수레바퀴에게 화낸 농부>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수레에 짐을 싣고 울퉁불퉁한 길을 지나가던 농부는 수레바퀴가 삐걱삐걱 소리를 내자 화를 냈어요.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말들도 아무 불평이 없이 걷는데 수레바퀴만 궁시렁 거린다고요.

하지만 울퉁불퉁한 길이니 바퀴에서 소리가 날 수 밖에요?



명작동화 이솝우화탈무드

수레바퀴는 제 역할을 다하고 있었던 거예요.

오늘 읽은 명작동화 이솝우화의 교훈은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자기만의 가치가 있다는 이야기 였습니다.

답글 목록 글쓰기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