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맛비가 시작되었네요.
며칠 꼼짝없이 집에 있어야겠어요.비도 많이 온다 하니까요.
이렇게 집에서 아이랑 있다보면 자연스레 아이는 게임이나 만화시청을 하고 싶어하는데,
아까운 시간 낭비하지않으려면 좋은 책 골라 아이와 함께 읽는 시간 가져보는것도 좋을꺼에요.
아이가 읽고 싶은 책, 엄마가 좋아하는 책, 골라서 각자 상대방에게 읽어주는 것도 좋아요.
이번에는 어떤 책을 골랐을까요??
유쾌하면서 재미난 창작동화 세가지.
좋은 작가, 인정받는 작가가 쓴 세 작품.좋은 창작동화.추천도서,우수도서 창작동화입니다.
가자미와 복장이는 이주홍 선생님이 쓰신 창작동화예요.
-우리 아동문학에 큰 발자취를 남긴 이주홍 선생님의 작품으로 지금까지도 이주홍 문학상으로 그분의 명성을 이어 가고 있답니다.
양초 도깨비는 방정환 선생님이 쓰신 창작동화예요.
-어린이라는 말을 처음 사용한 방정환 선생님의 창작동화예요.
황소도깨비는 이상 선생님이 쓰신 창작동화예요.
-이상 선생님의 유일한 창작동화로 한국 근대 문학에 큰 영향을 끼친 이상 선생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요.



한국대표순수창작동화.
비 오는 우중충한 날...아이랑 같이 독서 시간 가져보세요.
이제 비만 오면 [엄마,책 읽자~~] 소리가 저절로 나오게끔말이죠.
비가 와서 심심한 날~~ 괜히 기분 가라앉는 날이 아닌~~ 책 읽는 날로 비오는 날을 바꾸어
보세요.
아이가 좋아하는 책으로 하루종일 재미나게~감동적이게~ 감성적으로~ 책의 세계에 빠져보아요.
한국대표순수창작동화가 비 오는 날을 즐겁게 만들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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