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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 [유아영어전집]디즈니 잉글리쉬 리딩클럽의 논픽션책 vs 타임포키즈

글쓴이 쵸코맘

등록일 2013-12-05 15:58

조회수 3,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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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촌언니네 갔디가 가져온 타임 포 키즈예요. 한 7년됐을까요?? ㅎㅎ

지금은 커서 안보다고 그동안 본 타임포키즈를 바리바리 싸주셨어요. 아싸!!

 

조카가 요거 보고 영어공부 참 열씸했다며 가져가 보여주라고 하더라구요.

일딴!! 영어공부에 도움된다면....모든지 싸가지고 와야죠.

 

타임 키즈는 주간지 타임에서 발행하여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주니어용 매거진인데요.

전 좀 이른감이 있나 싶어 살짝 걱정도 되었답니다. 주제도 논픽션이라서요.

그런데 사촌언니 말로는 논픽션이라 걱정 말고 아이들이 흡수하는데도 문제 없다고요.

그림도 실사 그대로라....아이들 보기도 좋고 읽기교재로 넘 좋다고 하네요.

일딴...주신다니 감사하게 가져왔습니다.

 

 

 

 

 

 

 

 

 

그런데..두둥!!~~~~

집에 와서 보니 ㅎㅎㅎ

나참...

집에 있는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클럽에도 논픽션의 책이 있는거 있죠.
전집 구입하고 맘가이드에서 분명 보았는데...ㅎㅎ

어렵겠지..하며 나중에 보여 줄까 싶어 깜빡했나봐요.

그런데 이런 이런.....
 

 

 

 

 

요건 디즈니 잉글리쉬 리딩클럽에 있는 논픽션 책이예요.

애와견과 농장이라는 책인데요.

간단하면서도 명료해서 아이들 보고 이해하기 좋겠더라구요.

 

거북은 등에 딱딱한 껍질을 갖고 있어요.

거북이는 매우 천천히 걸어요.

거북은 물고기와 달걀 야채를 좋아해요.

 

쉽죠..영어책을 좀 접한 아이들은 나오는 단어만 보아도 자연스레 문장을 이해할꺼 같아요. 

 

사촌언니가 싸준 티임포키즈 보고 좋아라 했는데...

이제 그럴 필요 없을꺼 같아요.

 

엄마 생각에 어렵겠다.

좀더 나중에 보여 줘야지 했는데...

역시 아이들의 흡수는 엄마의 생각과는 다른가봐요.

 

 

 

 

울 딸램은 문장도 문장이지만

각각의 동물 울음소리에 호기심이 가득이네요.

 

당나귀 우는 울음소리에 까르르르...

말 울음 소리에 눈이 반짝반짝 ㅎㅎㅎ

 

지금은 문장을 다 읽고 이해하진 못하지만

동물들을 영어로 말하고 울음소리를 따라하며 웃는 딸아이를 보니

일딴 어려운 논픽션도 문제 없이 접수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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