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쿨

도서 | 조상들의 지혜 이젠 우리가 초등한국사를 보면서 배웁니다

글쓴이 곰돌이

등록일 2014-09-17 20:18

조회수 2,240

댓글 1

글자확대 글자축소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초등한국사의 조상들은 어떻게 여름을 보냈나 싶더라구요.

그러면서 생각나는게 초등한국역사죠.

 

저희집 아이 유독 한국역사 학습만화로 보면서 익히는데

요즘은 자기가 역사 박사라면서 초등한국역사 학습만화 손에서 안놓네요.

 

여름이다보니 음식도 상하기도 쉽고 큰 수박이나 부피가 큰게 많다보니

냉장고 자리가 없더라구요..

에휴~~ 했더니..

 

엄마 예전엔 어떻게 냉장고 역할을 했는지 알아??

 

초등한국사 놀라운 비밀에서 보면서..

석빙고 있었잖아...

 

응?

 

교과서에도 나오고 한국역사탐구 하우쏘에서도 나오는 석빙고 말이야.

엄만 그것도 몰라?

과학시간에도 배운다고 하던데...석빙고의 이야기를...

 

 

순간 얼굴이 빨갛게 달아오르더라구요.

 

아~ 이래서 엄마도 아이랑 같이 꾸준한 학습이 필요하구나 싶더라구요

  

  

음.. 한국역사 지식이 많이 부족하다 싶어서

저도 아이랑 초등한국사 학습만화 하우쏘 열심히 보려구요

 

지식이 부족함 정말 배워야하는거 맞죠..

저희 아이지만 배워야 할 부분에선 배뭐야죠 뭐...ㅋㅋ

 

그래서 말나온김에 그래..그럼 석빙고 한국역사탐구에는 어떻게 나와있는지 한번 볼까? 했죠

 

한국역사탐구 하우쏘..초등학습만화로 많이들 보면서 아이가 깨우치고 알게되는게 많더라구요

 

 


 

 

 

 

 

옛날엔 전기도 없었는데 어떻게 냉동식품을 보관했을까요?

바로 석빙고 때문이지요

 

교과서에 나와있는 석빙고란 이런것이네요

 

 

 

우리나라의 삼국시대부터 있었던 얼음 창고입니다.

조선시대에 만들어진 석빙고는 지금까지 남아있습니다

환기구를 통해 더운 공기가 밖으로 빨리 빠져나가도록 하였습니다

밖의 열이 안으로 쉽게 들어오지 못하도록 진흙과 석회를 쌓고

그위에 잔디를 심었습니다.

 

얼음이 녹아 생긴 물이 잘빠지도록 경사진 배수로를 만들었습니다.

옛날에도 여름에 얼음을 먹을 수 있었던 조상들의 지혜를 엿볼 수 있습니다.

 

석빙고는 돌 석 얼음 징 창고고로 얼음을 넣어두는 돌로 만든 창고라는 뜻입니다.

열의 전도 대류 복사에 의해 열이 전달되는 것을 막기 위한 여러가지 과학적인 장치가 있답니다.

 

 

 

 

 

초등한국사 보면서 조상들의 지혜를 보면서

 과학부분에까지 다양한 영향을 비쳤다는걸 알수있더라구요

 

조상들의 삶 속에서 지혜를 배운다명 우리는 더 나은 생활을 할수 있겠죠?

정말 초등한국사 한국역사탐구의 놀라운 비밀은 바로 초등학습만화인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역사탐구 하나면 끝나갰더라구요^^

 

 

답글 목록 글쓰기

쑥쑥플래닛

  • 상호명:쑥쑥플래닛 주식회사 대표이사:천선아 사업자 등록번호:449-88-02346 통신판매신고:제 2022-서울동작-0348호
  • 주소: 서울특별시 동작구 상도로30길 40 상도커뮤니티 복합문화센터 206호(상도동, 상도2차두산위브트레지움아파트) 고객지원 ☎ 010-3229-8467 │ [email protected]
  • Copyright (c) 2000-2026 쑥쑥플래닛 주식회사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