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실뭉실 구름, 쨍쨍 해님, 반짝반짝 별님, 초롱초롱 달님이 빼꼼! 누구일까요?
다음 장을 넘기면 알 수 있어요.
의성어, 의태어가 풍부하고 글이 한 편의 동시 같은 네모 네모 사이로 빼꼼! 두 아이가 서로 먼저 읽으려 합니다. 물론 글씨는 모르죠^^
하지만 네모네모 사이로 빼꼼! 책은 반복되는 어휘와 단순한 구조로 구성되어 있어 몇 번만 들려줘도 쉽게 기억할 수 있어요.
이렇게 책을 읽으면서 글을 기억하고 읽기 흉내를 내다 보면 자연스럽게 한글과 친숙해지더라구요~
억지로 한글 공부 시키지 마세요~^^
별님이 나왔다고 반짝반짝 노래를 부르면 손율동도 해봅니다.

이번엔 자기가 형님이라고 동생한테 읽어준다고 합니다.
책의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면 클릭하세요~
http://blog.naver.com/fromour/220150375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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