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삼성동 코엑스에서 육아교육전이 있었지요.
그 때 루크북스에서 연락이 왔더랍니다..^^
진이 호야 책을 보고있는 사진을 보내달라는....
정~~말 행복한 맘으로 보냈지요..
그래서 행사장에 가보고팠으나...
못갔는데..
이렇게 생각지도 못한 멋진 선물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의 패숀이라서...ㅎㅎ
다릉 나이들은 다아~~~ 일상복인데..
이 엄마는 언제난 그런것을 신경도 안쓰는가 봅니다..ㅎㅎ
그래도 우짜겠어요
진이 호야 저 패션을 좋아하는 것을요~~~!!
하긴 책보고 있는 모습을 찍기란 쉬운 일이 아닌것 같아요..
조금더 이쁘게 기냥 찍어서 보낼것을...ㅎㅎ
그래도 울 진이.
"어,,!!귀엽게 나왔네..!!"
"누가아...?"
"호야랑 나랑.."
정말 좋아하 하네요...
울 신랑은 내복이 뭐냐고 하구..ㅎㅎ
그러게요..@@
사진의 크기가 꽤 커서 벽에 잘 걸어두어야겠습니다.
이렇게 멋진 선물 보내주신 '루크북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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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평소 책을 많이 읽는 형제라 당연한 결과인듯 싶어요..
축하드려요..^__^
답글
미달이
집안에서 편안 복장으로 책 읽는 모습이여서 전 좋아보여요...
행사장 가셔 보셨음 더~ 좋으셨을텐데...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