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레이트 키즈의 나두나두 시리즈는 하나 하나 읽을수록
하나 하나가 새롭게 느껴질 정도로 다양합니다.
나두나두 예술놀이 분야인 '여우야 뭐 하니?' 는
종이접기로 표현된 형태를 보고 무엇인지
아이가 유추해 보는 예술놀이책이랍니다.
주인공 여우의 표정을 따라해 보는데 정말 비슷하게 생기지 않았나요?^^

세모난 종이가 고양이인가 했더니
양쪽 귀를 접으면 여우 얼굴이 되고,


길쭉한 얼굴~ 말인가 했더니 얼굴 아래쪽을 위로 접어 올리면
음매~ 소가 되고,


뾰족 뾰족 세모 모양, 산인가 했더니
아래쪽을 위로 살짝 접어 올리니 배가 됩니다.


죽었니? 살았니? 하면서 뒷장을 넘겼더니 입체 여우가 벌떡~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는 부분입니다.
정교하게 잘 접혀져있던 여우가 발딱 일어서니 ~
깜짝놀라면서도 기뻐합니다.
형태는 색과 함께 중요한 예술표현 요소라고 합니다.
그래서 유아때부터 종이접기를 하면 좋다고 하나봅니다.
종이접기로 최대한 단순한 형태로 표현된 사물이 무엇인지
유추하면서 상상력과
예술 감각을 키울 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인 것같아요.

http://blog.naver.com/fromour/220235159851
책의 내용이 궁금하시면 클릭하여 동영상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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