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2-04 13:49
조회수 3,057
댓글 2
오늘 날씨가 어제 비와서 추울줄 알았는데..생각보다 따스하네요`~아침에 교회에서 연합 구역예배가 있어서 갔다왔네요`~오는길에 어머니한테 전화와서 울 아들이랑 대공원 산책하고 오신다고저는 집에서 쉬라고 하시네요~~그래서 잠시 들어왔네요`~교회에서 국수 먹고 와서 그런지 배가 무지 부르네요`~다들 오늘 즐겁게 보내세요!~~
시은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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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시은맘
점점 추워지니 감기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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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달이
햇님을 방긋...^^ 하루종일 따땃하니... 좋았네요~
이제 슬슬 퇴근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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