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하이수학동화 ::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지난번에 들인 탄탄하이수학동화랍니다.
큰아이가 요즘 수학 학습지를 하면서 탄탄하이수학동화와 함께 하고 있어요.
탄탄하이수학동화는 예습도 가능하고 복습도 가능한 수학동화랍니다.
스토리형식으로 재미있게 이야기를 통해 수학을 학습할 수 있어서
아이들도 재미있어해요!

이웃과 사이좋게 지내는 방법
제목부터 흥미롭고 재미있어 보여서 아이가 읽어보고 싶다고 했답니다.
어떻게 하면 이웃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는지 궁금한데요?!

원숭이는 언덕 위에 집에서 부인과 살구요,
곰은 언덕 아래 집에서 부인이랑 아들과 살아요.
두 가족은 콩 한 쪽도 나눠 먹을 만큼 사이좋고 다정한 이웃이에요.

"두 자루이니 우리 똑같이 한 자루씩 들고 가세"
이야기를 통해서 나누기를 자연스레 익히기되서 좋았어요.

오늘도 사이좋게 똑같이^_^
요즘 동생에 너무 싸우는데 오늘은 책을 통해서라도
동생과 똑같이 나누는 방법에 대해 알려주었어요.

6개의 밤 2개씩 3접시에 담았어요.
하나씩 하나씩 나누는 방법에 대해서도 학습해 보았답니다.


원숭이네 집에 아기가 태어났어요.
자그마치 셋이나 낳았어요!

땅속에서 나온 감자는 아홉 자루나 되었어요.
서로 한자루를 더 갖고 가라고 하지만
곰과 원숭이는 친구들에게 나누주기로 한답니다.
곰과 원숭이 가족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나누기에 대해 학습해 보는 시간이였는데요.
조금더 재미있게 나누기를 배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도 이렇게 나누고 하나씩 나눠보면 나눌 수 있다고
흥미로워하더라구요.
아무래도 이야기를 통해 익히는 학습이라 더 기억에 많이 남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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