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판사에서 책을 받았습니다..^^
넘 좋았죠..
책을 받기전 미리 연락을 받았던 터라..
책을 더 기다리고 있었거든요.
지난여름 4돌을 맞은 우리 두 공주님에게
편지를 써 놓은 것이 있었는데...
엄마가 보내는 쪽지편지란 책 속에..
제가 쓴 편지가 실렸네요..ㅋ
제 실명이랑..
아이들에게 보내는 편지가 인쇄되어 책으로 나온걸 보니..
뿌듯합니다..
둥이에게 보낸 편지 남편이 읽어보더니..
저보고 "장하다~!!! 포동아내~!!!" 하네요..ㅋ
우리 아이들이 글을 읽고,, 책을 혼자서 읽을때 보여주려고 합니다..
고이 간직했다가 " 엄마 마음은 이랬단다~~" 하고 보여줄래요.^^
책 받고,, 행복한 하루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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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은맘
그대로 간직하셔서 나중에 아이들이 컸을때 보여주심 좋은 추억이 될것같아요..ㅎㅎ
남편분에게 위신도 세울수 있고 인쇄되어 나온거 보면 넘 뿌듯하실것같아요..ㅎㅎㅎ
축하드려용~~
답글
지혁맘
답글
미달이
책에 편지가 실리셨음...사진하고 좀 올려주시징^^
아이들한테 보낸편지 내용은 제가 더~궁금하네요...ㅋㅋ
아이들이 좀 더 커서 글을 읽게 되면 엄마가 쓴 편지 읽고 너무 감동 받을꺼 같아요!!!
부럽습니다...
육아일기 쓰는 친구를 많이 부러워했었는데...
아이들한테 편지 써놓는것도 너무 좋겠어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