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겨울 처음 나간 나들이..
해두 없이 쌀쌀한 날씨에
잠시 시간내어 다녀온 겨울 나들이..
새해 첫날 .. 남들은 해돋이두 보러가구 그러던데..
어쩌다 보니 다녀온곳이 전쟁기념관 .. 그 안에 별난 박물관
암튼 사람은 적어서 한가롭게 다녀왔다... ( 하긴 그 추운 날씨에 것두 새해첫날 이런곳엘 애들 델구 와서 탱크 보여주는 아빠가 몇이나될까.... 싶다.. 안그래두 절반은 외국인에.. 교포들인듯~~ )


별난 박물관 .. 이것저것 신기한 것들도 제법있구
아이들이 만져보구 체험할 수있어서 괜찮을듯 하다.
아무래두 방학인데... 한두번 어딜 가야는되구
복잡한곳은 싫어하시는 아빠라면 한번쯤 고려해봐두 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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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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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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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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