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날씨도 따듯해지고 ,,, 지난 주말 가까운 근교로 나들이 다녀오면서
급격히 소망하는게 생겼네요...
아.. 나이는 자꾸들어가구 뭔가 나를 위한 취미생활이 하나쯤은 있어야 될텐데...
우리 맘스쿨의 맘님들과 파파님들의 취미생활은 어떠신지 급! 궁금해져서요 ^^
참고로 " 백해무익한 취미에 대한 조건" 이란게 있네요..
1. 시간을 많이 허비하는것
2. 금전적 지출이 심한것
3. 건강에 도움이 안되는것
4. 주변에서 볼때 부정적인 인식이 강한것
5. 외부와 단절
6. 밥벌이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것
7. 중독성이 심한것
8. 그럼에도 불구하고 합법적인것 ... 이라네요..
제가 하고싶은게 있는데 ㅠ.ㅠ 어떻게 8가지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해야될까요?
이겁니다..ㅠ.ㅠ








> 








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서른이 넘은 이나이에..
티비에서 멋지게 춤 추는 가수들은 보면 맘이 설레네용. ㅋ
저는 몸치인데 말이죠..
답글
늘맘
전 특별한 취미는 없는 것 같아요. 그냥 틈틈히 책 읽는 정도...
요즘은 황석영님의 오래된 정원을 열심히 읽고 있답니다.^^
답글
blue mom
글쎄.. 싹이 나와서 제법컷네요 ^^
아침마다 물주구 햇볕드는데루 옮겨주구 ~~ 은근 재미있어요 ㅎㅎ 넘 소박한 취미죠?
답글
쩡아
날씨가 따뜻해지니.. 주말에 바이크 타시는 분들이 꽤 많더라구요..
바이크가 좀 비싸긴 하죠?
멋있긴 하던데..
답글
꼭지아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