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아이의 교육...
곰곰히 생각해 보면...
참..답답하더군요...
이제 우리 딸아이 29개월입니다.
어떠한 영향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지만..
말이 참...청산유수입니다.
가끔은 말로도 제가 밀립니다..ㅋㅋ
그런 우리 딸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우는 것일까...
저는 공부에 그다지 관심을 가지고있지 않은 편입니다.
잘하면 좋고 못하면 그만이고...다른 적성을 발견시켜주면 되니까요...
그래서..
저는 직접보고 듣고..느끼고...
이런게 참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우리 애기 엄마도 저와 같은 생각이라 교육면에서는 마찰이
없는 편입니다.
책은 굳이 세트로 구입하지 않고...우리 세식구 꼭 서점에 가서 책을 삽니다.
아직은 가면 꼬 뽀로로 책만 사가지고 오긴하지만요...
이렇듯 엄마와 아빠가 같이 느끼는 것...이게 교육의 첫 단계가 아닌가...생각됩니다.
애기엄마의 권유로 이렇게 쓰는거지만...이거 잘쓰면 공연본다고...ㅋㅋ
연극이나 뮤지컬 인형극...영화..이런거 자주 봅니다...
딸아이와 아내가요...^^;; 저는 일을 하기때문에..(핑계이긴하지만요..)
근데 그런거 보고오면...더 말이 늘어나기도하고~암튼...뭔가가 달라지는 것을 느낍니다.
맨처음에는 너무 돌아다닌다고 애기엄마를 닥달했는데...지금은 어서 가라고 권유합니다.
난타...
아이들도 좋겠지만...
부모들도 좋겠네요~신나는 박자와 리듬에 취하고 싶네요~^^
우리 딸아이가 신나게 듣고 흔들수 있게~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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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함께 느끼는 것..
좋은 말이네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