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과 다른 특별한 직업이기에 남들 다들 쉬는 주말에 쉬지도 못해 함께 놀아 주지 못하는 미안한 마음을 알아줄려나?...
어느날 전화로 아빠가 없는 저녁식사 시간이 아빠가 없는 집같다고 말할때,..
아빠 오늘은 몇시에 들어와 물어보면 언제나 11시 라고 대답하면 에이 오늘도 늦게와라고 실망하는 큰아이 늘 미안하고 부족한 아빠라는 생각이 들게 만든다..
방학하면 평일날 쉬는 아빠와 에버랜드도 가고 하루 종일 아빠가 놀아 주기로 약속을 했다..
그래서 어린이 난타에도 꼭 가보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린다...
아이와 함께 즐겁고 신나는 하루를 만들었으면 하는 뱌램으로 이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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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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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방학.. 아이들과 좋은 시간 보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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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아빠 힘든거 아이들도 알꺼예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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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모두들 기다리는 여름방학이라지만.. 더 많이 기다려지시겠어요..
꼭 난타 공연도 보러 가시고, 아이들과 함께 하는 여름방학 보내시기 바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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