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아들을 둔 아빠입니다.
외동이다 보니 아이에게 교육또한 관심이 많은게 사실입니다.
사실 엄마들 치마바람보다 더 무서운데 바지바람이란 말이 실감이 난답니다.
우리나라 아빠들이 사실상 시간이 없어 평일에는 육아게 거의 참여못하는 아빠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저또한 평일에는 거의 집에들어오면 아이의 자는 모습만 보게 되거든요.
우리아빠들도 아이들 이야기로 꽃을 피우며 이야기 합니다.
요즘은 아이가 7살이다보니 영어에 관심들이 많더군요.
유치부 아이들도 요즘은 영어유치원이나 학원을 다니며 열심히들이더라구요.
저의 아내또한 영어에 대한 욕심이 많아 학원을 다니지는 않지만 저의 집은 항상 잠자리에 들기까지 영어소리가 아이가 깨있는 동안은 끊이질 않습니다.
요즘은 엄마가 파닉스를 조금씩 가르치는것 같던데 어쩌다 일찍들어오면 아이가 영어카드가지고 저랑 게임을하며 너무나 즐거워 한답니다.
아빠보다 아이가 더 잘한다고 생각하는지 얼마나 행복해 하는지....
평소에 같이 잘 못놀아줘서 주말이면 아이와 함께 합니다.
함께하면서 말그대로 놀이로 아이에 눈높이에서 놀아주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이가 주말을 어찌나 기다리는지 일요일 저녁이면 너무나 아쉬워하며 아빠 회사가지말고 놀라고 한답니다.
제가 생각하는 유아교육이란 놀이를 통해서 얻고 생각하고 재미있는 활동이라 생각합니다.
무조건 재미있고 행복한 감정이 충만하다면 그것이 교육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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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우리 애아빠는 잠만 자네요..
아빠에 대한 정도 없어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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