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만들기가 자꾸 안되서ㅜㅜ;;
우선 아내의 아이디로 몇자 적어봅니다..
항상 바쁘다는 이야기로 아이랑 시간을 못보냈었는데 ..
요즘 아이를 보면 언제 저렇게 컸나 싶은게..
아이가 책을 가지고 오면 읽어주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 안되네요..
^^* 5살아이 요즘 부쩍한글에 관심을 보입니다. 같이 몇자 적어주면
기특하게 잘 쓰더라구요.. 아내가 한마디 거들죠
"아빠랑 하니까 더 잘한다~" 자꾸 절 부추겨 아이랑 공부도 하게 하고
한글공부도 책임지라나요? 헤헤
아이가 밝게 웃는 모습에 힘을 내서 해보기로 했답니다. 하하
잘 할수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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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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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답글
변지영
정말 아이가 좋아 하겠네요...
잘하시고 있죠?
화이팅!!
답글
싱글벙글
이 한 마디가 왠지 저까지 기운이 나게 하네요.. ^^
한글 공부 이상의 무언가를 나눌 수 있겠죠? 우리 아이 아빠한테도.. 미션을 줘야할까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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