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지우아빠
등록일 2009-06-20 03:37
조회수 1,384
댓글 4
제가 출장을 자주다녀서 그런지 딸아이는 엄마만 좋아하고
저랑은 잘 안어울리려고 하네요.
31개월인 지금도 매일 보는 아빠지만 같이 놀고 얘기하려면 매일 30분정도의 시간이 필요합니다. --;
일요일에 유치원에서 '아빠의 날'이라고 체육대회를 하는 데
아이와 아빠만 오라네요.
이번 기회에 아빠 노릇도 좀 해보고 더 친해져 보려 합니다.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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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변지영
싱글벙글
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자주자주 얼굴을 보여줘야 친해 지는 것 같아요..
답글
싱글벙글
이번에 유치원에서 아빠의 날 행사를 하신다고요? 저희 아이도 유치원에서 진행했던 아빠랑 강촌 여행 한 번 다녀오고 나서는 아빠를 부쩍 좋아하고 저 빼놓고 아빠랑만 속닥거리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ㅎㅎ
아마 좋은 기회가 되실 거에요.. ^^
좋은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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