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소영맘..^^
등록일 2009-06-20 20:23
조회수 1,280
댓글 3
남편이랑 떨어져서 산지 5년만에 다시 우리 가족은 합쳐서 살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아빠를 대하는 남편이 안쓰러워 보일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가까이 가서 아이랑 같이 하고픈 남편. 하지만 아이는......ㅜ.ㅜ
이번 기회로 아빠의 자존심을 세워주고 싶습니다..
아빠는 너한테 관심이 있다는 걸 아이에세 보여주고 싶습니다...
이겨울님
답글
풀잎
변지영
이겨울님
답글
풀잎
않을까 하네요...
답글
변지영
궁금하네요..
아이 아빠에게 힘을 실어 주셔야 겠네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