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준학아빠
등록일 2009-06-21 22:42
조회수 1,350
댓글 3
아빠는 아이들의 지표고 보고픈대상디ㅏ.
늘 아빠와 접촉시간은 작지만 난 짧지만 진심어리고 성심을 다해 아이들의 눈높이 맞춰 놀이를 한다.
그래야 엄마의 잔소리 학원스트레스를 아이들이 고간 푸는 듯하다.
서운했던 아빠에 대한 마음도 잠시잠깐으로 눈녹듯 녹인다.
건강하고 모나지 않게 자라는게 아빠의 바램이다.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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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변지영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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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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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놀기 싫은데..
억지로 놀아준다면..
아이도 다 알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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