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단비빠
등록일 2009-06-23 16:13
조회수 1,372
댓글 3
아빠가 많이 바빠져서 예전처럼 자주 놀아주지 못해서 미안해.
그래도 시간이 나면 항상 함께 있으려고 노력한단다. 알지?
전에는 단비 씻겨주는 일은 아빠 차지였는데 요즘은 그것도 힘드네.
우리 틈날 때마다 함께 하며 더욱 사랑하자.
사랑하는 아빠가..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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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싱글벙글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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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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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님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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