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서연파파
등록일 2009-06-24 16:13
조회수 1,327
댓글 3
어린 나이에 아빠가 되서 이뻐하는 마음은 있지만 많이 표현못하고
짖꿋게 장난만쳐서 울게만 하고 미안..
항상 많은 시간을 함께 하고 싶지만 그렇게 하지 못해줘서 항상 미안하단다
사랑하는 서연아~지금은 많이 못놀아주지만 더 컸을 때 네가 원하는 모든걸
해주기위해 열심히 일하고있다는건 알아줬음 좋겠다
사랑하고 시간나면 나들이 가자~~
엄마 말 잘듣고^^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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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싱글벙글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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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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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벙글
그렇지만.. 짬 날 때 틈틈히 서연이와 꼭 함께 놀아주세요~ 나중엔.. 서연이가 안 놀아드릴 지도 모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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