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전 용성이 아빠는 아닙니다..
남편이 컴맹에다,, 컴을 싫어하고 물론 타자도 ㅜ.ㅜ
우리집 컴이 고장난 관계로 회사컴으로 엄마가 대신 글을 올립니다..
요즘 사춘기 시작인지 반항하고 ,,,, 학원안가고,,,, 짜증만 내는 아들....
어젠 아빠한테 엄청 혼나 학원도 다끝고 너 알아서 놀고싶은만큼 놀아라!! 엄포를 놓았습니다..
정말 심각하게요~~
평소엔 자상하던 아빠가 어제 정말 막말까지 하면서 혼내어.. 맘이 많이 속상해져 있을겁니다..
엄마인 전 평소에 무뚝뚝하고 화만내어 항상 미안한 마음만 있는데..
아들과의 오붓한 자리를 마련할 기회가 생기면,,
전환점으로 많은 대화도 느끼고 아들의 스트레스도 풀렸음 하는 바램이네요~~
꼭 담청되길 기원해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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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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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좋은 계기로 인해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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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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