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스런 나의 아들 현에게 마음속의 편지를 전합니다.+++++++++++++++++++++++++++++++++++++++++++
안녕! 우리 현이 올해로 7살되어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된다고 부쩍 크고~철들었는지 그 작은손으로 가족들을 챙기는 모습이 기특하구나. 우리 모두 너를 너무 사랑하는데............우리 현이 너무 어릴때 다른 아이들에게는 있는 아빠를 잃어서 조금은 다른 환경에 큰 상처를 입지는 않을까..........늘 조바심나는 마음이구나........그래도 너를 사랑하는 가족들이 있다는 걸 아는건지 늘 씩씩하게 웃고 가족들과 너를 아끼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우리 현이~!!!정말 많이 사랑한다.
우리 현이에게 편지를 쓰려고보니 가끔 엄마가 힘들어 눈물 보일때면 들려주던 우리 현이의 기특한 말이 떠오르네~~'엄마!난 커서 의사가 될꺼야~!!돈 많이 벌어서 멋진 자동차도 사서 우리가족모두와 여행갈꺼야~!' 현이야~ 엄마가 지금은 현이를 혼자 지켜나가는게 힘들때도 있어서 더 많은 것은 못해주지만.....더 노력해서 우리 사랑하는 아들 꿈 이룰수있게 든든한 후원자가 되어줄께
그럼 오늘도 우리 함께 fighting외치며~!!!힘내자~!!!!
이 세상에서 너만을 아끼고 사랑하는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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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현이네입니다. 저희는 모자가정입니다.
현이맘은 현이를 위해 맘도 되었다가 파파도 되었다가 하면서 현이를 씩씩하고 건강하게 키우려고 합니다. 지금보다 더 노력해서 저희 현이네 밝은 미래를 만들어가겠습니다.
지금 제곁에 현이가 있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현이맘~~~~
여러분들도 늘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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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풀잎
힘내세요..^^
답글
변지영
힘내세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