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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아빠...그렇지만 밤마다 우리집에선 야구시합이 열려요! |
글쓴이
뚱이맘
등록일
2009-06-29 13:00
조회수
1,339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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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이 회사일로 바쁜 아빠에게 아이 교육에 신경쓰라기 참 안쓰럽습니다. 그래서 전 아이가 태어났을때부터 줄곧 짧고 굵게 몸으로 놀아주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래서인지 어려서부터 아빠를 놀이터라고 부르는 아들녀석이 이젠 일곱살이 되었구요 요즈음은 저녁마다 잠깐이라도 아빠에게 야구공던지는 법을 배우는 중이랍니다. 가장으로서 어깨가 무거운 아빠들에겐 구체적이고 꼭 필요한부분을 콕 집어 부탁하는게 효율적인거 같습니다.
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엄마맘대로 잘 따라주시는 아빠도 존경스럽구요..
쉬운 것 같지만..
힘든 일이잖아요..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