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도 일이 많은 신랑이라..
실질적으로 아이와 많은 시간을 보내진 못합니다..
그래도 주양육자인 저의 방식과 조언을 매우 존중해주죠^^
하루에 10분을 놀더라두 정말 저보다 열심히 놀아줘요..
. 그림책을 좋아하는 딸 아이와 책 속에 동물 흉내내기..
. 신나는 음악 틀어놓고 엉덩이 흔들기..(아빠가 더 잘 흔들어요 ㅋㅋ)
. 색깔 찰흙으로 도장도 찍고 만들기..
. 소꼽놀이하기(맨날 주스나 우유 따라서 건배하고 마시고..
. 아빠도 무척이나 좋아하고 딸도 좋아하는 블럭 쌓고 무너뜨리기..
. 매일 자기전에 딸과 비슷한 시간에 통화하기..
그 외에도 참 많이 있지만.. 대표적인 놀이네요..
아빠가 딸아이를 웃기려고 먼저 망가지는 모습을 스스럼 없이 보여주는 몸짓..
그리고 젤 중요한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이겠죠??
아이 표정과 아이의 눈빛의 신호를 놓치지 마세요..
그 속에 정답이 있습니다.. 우리 신랑 보면 그래요..
자랑만 하다 가네요 ㅋㅋ
아빠덜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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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존경합니다.
에이 10분인데 뭐가 아니지요..
정말 노력이 필요한 시간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