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상우아빠
등록일 2009-07-02 06:02
조회수 1,388
댓글 2
우리 가족이 이곳으로 이사를 온지가 한달이 되었구나...
예고도 없이 어느날 갑자기 너에게서 장난감과 책들과 이모와 삼춘들과 그리고 무엇보다도 친구 수빈이를 빼앗아 버린것 같아서 정말 미안하구나...
너무 멀리 이사와 버려서 정말 미안하다...
상우가 지금은 낯설고 어색하고 속상할때도 있지만 여기서 잘 적응할수 있도록 아빠가 도와주고 응원해줄께..사랑한다 ..울 아들 상우..
풀잎
답글
변지영
풀잎
답글
변지영
지금은 적을 잘 했겠죠?
아빠가 옆에서 큰힘이 되어주셨겠죠...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