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그 엄마 남편
등록일 2009-07-03 23:33
조회수 1,393
댓글 3
" 엄마가 좋아~ 아빠가 좋아~~? "
저의 이 유치한 질문에 이제는 더이상 곤란한 표정을 짓지 않는 딸아이가 있습니다
눈웃음 지어가며 조용히 웃지요. 그리곤 아주 여유있게 대답을 합니다
" 나한테 아주 아주 좋은 엄마가 있는데 그 엄마 남편도 아주 아주 좋은 사람이래~~~
아빠도 알고 있어? " 라고요..
이제 다 키웠나봅니다..
일곱살... 독립시켜야 할까요?
이겨울님
답글
풀잎
변지영
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정말 말을 잘하는 꼬마 숙녀네요..
넘 귀여워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