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이가 자주 하는 말이네요..
일이 바빠 늦게 들어오고 일찍 출근하다 보니 아이의 잠든 얼굴만 보게 되네요.
엄마랑 있는 시간이 많아져 제가 들어갈 틈이 없어 보입니다..ㅜㅜ
어쩌나 얼굴보면 반가워하면서도 아빠 미워~
나랑 안놀아주구....
저도 놀아주고 싶은 마음 굴뚝같아요.
6살이 된 아이가 아빠의 존재를 느끼기 시작한 것 같아서 한 편으로 좋기도 하지만
미안하기도 하네요..ㅜㅜ
매일 밤 책을 2권씩 읽어주는데 요즘 통 시간이 없었어요..
얼른 프로젝트가 끝나서
아이가 아빠 사랑해~
해주면 피로가 싸악~ 가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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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함께 보내면..
금새 친해지더라구용..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