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개월 첫째 아들과 둘만의 데이트 하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25개월 정도부터는 제법 대화도 통하고
아빠와 다이나믹하게 노는 것을 즐기는 것을 보면서
마냥 흐뭇하고 행복하네요.
아빠와의 시간은 아이의 사회성 발달에도 좋다고 하고 아이와 단둘이 함께 하는 시간이 좋아서 둘만의 목욕탕 데이트, 기차데이트도 하고 산책도 하고 마트도 가고 남자들끼리 추억을 만드는 재미에 빠졌답니다.ㅎㅎㅎ
이번 난타체험전도 아들과 둘만의 또하나의 추억의 데이트가 되도록 계획을 짜보아야 겠어요.







> 








이겨울님
답글
풀잎
답글
변지영
듣기만 해도 흐믓하네요~
답글
예진맘
똘망똘망한 눈으로 골똘히 쳐다보는 모습이란...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