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logo1
등록일 2009-07-08 08:05
조회수 1,371
댓글 4
며칠전 회사 휴가라서 막내아들 문화센터엘 따라 갔다지요
ㅎㅎ
귀여운 녀석~~
큰애땐 같이 시간보낼일이 많았는데
둘째녀석 클때는 회사가 한참 바빠 함께할 시간이 없었답니다.
그날 보니까 부쩍 커있더라구요.
종종거리며 선생님따라다니며 열심히인 녀석이
새삼 대견스럽더라구요
아들녀석들이라 함께 체험도 하고 많은 경험 할 수 있게 해줘야하는데
아빠의 책임이 무섭네요^^
이겨울님
답글
변지영
풀잎
햇빛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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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잘생겼어요..
아빠가 있어 더 열심히 했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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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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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
토요일수업을 신청했더니 아이아빠가 함께 참여할 수 있어서 더 좋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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