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애가 어렸을적 사업을시작해 애엄마랑 정신없이살았네요
그사이 작은아이도태어나고 제대로 아빠노릇한적이없어요
애들교육도 걱정이고 못놀아주는것도 그렇구 나중에 후회될까봐
과감히 가게를 정리하고 지금을 월급쟁이가 되었답니다
월급은 작지만 아이들과 놀아줄 시간이 생겨 그것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더 좋은아빠가되기위해 우리아이에게 좋은 선물하나하려합니다
큰아이가 정말 보고 싶다했ㅎ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아 아직도
미루고 못 보여준거 맘에 걸립니다
좋은 기회주심 좋은 부모노릇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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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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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지영
좋은 결과 있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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