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겨울 크리스마스 여행때 휴양림에 놀러갔는데
너무 추워서 밖에 나가지 못하고 방안에서 이렇게 세 남자가 모여 앉아
팽이를 돌렸답니다.
어릴때 가지고 놀던 팽이와는 조금 틀리지만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팽이 마다 이름도 다틀려서 자꾸 이름 틀린다고 아이들이 퉁을 놓아요.
매일 잠깐씩이라도 아빠가 이렇게 함께 해주면 너무 좋을텐데.....
그래서 여행이 좋아요. 그러면 우리 식구끼리 모여서 온 시간을 다 보내고
아이들과 아빠가 함께 할 수 있으니까요. 우~ 아빠 제발 놀아주세요^^

아빠와 함께 썰매를... 생각보다 힘들더라구요.
양쪽으로 얼을을 지치면서 앞으로 나가는 썰매 우리 가족 아주 신나게 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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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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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누리
울 아이들도 너무 좋아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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