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서현파파
등록일 2010-04-13 15:35
조회수 1,220
댓글 2
평소 딸아이와 놀아줄 시간이 별로 없어 이렇게 틈이 날 때면 목욕놀이로 아빠로써 놀아주지
못하는 미안함을 달래줍니다. 또한 아이와 정서적 교감을 나누는 면에서도 아이가 크기 전까지는
항상 같이 목욕을 하려고 노력하는 편이지요
저와 붕어빵인 우리딸과 함께 찍은 사진인데 아쉽게도 모자이크를 하게 되어 죄송합니다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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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누리
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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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누리
울 신랑도 목욕 많이 시켜주는데 사진 찍으려고하면 가만 안 있을 듯...^^
행복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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