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현이아부지
등록일 2010-04-21 21:15
조회수 3,472
댓글 3
심심하면 서랍에서 장바구니를 꺼내와서는 아빠에게 내미네요.
항상 저 바구니 팔목에 걸고 안뇽~~하면서 장보러 간다는데
오늘은 아빠가 가게 주인이 되고 우리 현이는 손님이 되었답니다.
물건 하나 사면서 인사를 어찌나 하는지.ㅋㅋㅋ
항상 인사할때는 뒤돌아서서 인사를 하곤 하는데 어찌나 귀여운지요.
즐거운 시장 놀이였습니다.
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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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미키짱
희진지훈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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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겨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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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짱
울 아기 크면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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