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세 자녀교육에 대한 이야기와 관련 정보를 나누는 곳입니다.
글쓴이 이겨울님
등록일 2009-12-08 07:22
조회수 3,578
댓글 1
오늘은 아침 일찍 눈이 떠지네요`~
움직일때마다 다리에서 삐걱삐걱 소리가 나는듯해요..ㅎㅎㅎ
오늘은 아는 언니가 점심에 삼겹살을 사준다고 했는데..
벌써 생각하니까 배가 쪼매 고픈듯하네요~~
아직 울아들이 자니까 울아들이 일어나면
아침 같이 먹고 점심에 나갈때
따스하게 하고 나가야겠어요
지금 집에 있는데도
조금은 추운듯하네요`~ㅡㅡ""
미달이
답글
미달이
점심에 삼겹살...ㅋㅋ 맛있겠당...
출산일 다가오시니깐 삼겹살 사주신다고 하시나봐요
든든하게 입고 맛있는 점심 드시고 오세요^^
답글